애초에 아즈텍 제국의 후예라고 주장하는 나라인데 아즈텍 제국의 언어 나후아틀어를 부활시켰어야 했다고 봄. 실제로 멕시코에서 17세기 후반 전까지 제일 많이 쓰였던 언어가 나후아틀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