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고도의 공동체이고

태초의 공동체인 선사시대 부족으로 돌아가보면 명확하게 알 수 있음


저쪽 마을에서 튀어나온

신의없는 새끼를 뭘 믿고 받아줘야함?




흑인들이 무질서해보여도


미국에서 진짜 배척해야 할 대상이 뭔지는

그냥 느낌, 소울로 정확히 알고있는거지




미국에게 유럽은 고향이자 친척들 사는 시골이고


흑인은 지들이 끌고와서 어쩔수없고

3세계는 배고파서 왔다 치는데


동북아 비엘리트 이민노들에겐 가차없는게 맞긴 함





조선놈들은 본인들이 직설적이고 쿨하다고 떠드는데
그렇다면 까놓고 말하자



동북아 이민노 과반수는


인권이란 간판 뒤에 숨어서

체리피킹만 쳐하려는 야비한 인간들이라는거

 

순수 능력으로 큰 물에서 놀고싶어 미국가는 케이스를 제외하면


아메리칸 드림 노리는 서민 출신부터 고위 엘리트까지 다르지않다.




미국으로 건너간 많은 종족들은


다들 배척 박해 배고픔에 못이겨


배를타고 힘들게 대서양을 건너 왔다는

지져스의 행보를 떠올리게 할 납득할만한 서사가 있음




오직 현대 똥북아 이민노들만


제트기 딸깍으로 하루만에

"그냥 이득을 위해" 얌생이처럼 기어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