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제도와 정권을 붕괴시키겠다는 괴뢰들의 흉악한 야망은《민주》를 표방하든,《보수》의 탈을 썼든 조금도 다를바 없었다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구한 북남관계를 돌이켜보면서 우리 당이 내린 총적인 결론은 하나의 민족,하나의 국가,두개 제도에 기초한 우리의 조국통일로선과 극명하게 상반되는 《흡수통일》,《체제통일》을 국책으로 정한 대한민국것들과는 그 언제 가도 통일이 성사될수 없다는것입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남조선것들은 우리 공화국과 인민들을 수복해야 할 대한민국의 령토이고 국민이라고 꺼리낌없이 공언해대고있으며 실지 대한민국 헌법이라는데는 《대한민국의 령토는 조선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고 버젓이 명기되여있습니다.
현실은 우리로 하여금 북남관계와 통일정책에 대한 립장을 새롭게 정립해야 할 절박한 요구를 제기하고있습니다.
이제는 현실을 인정하고 남조선것들과의 관계를 보다 명백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를 《주적》으로 선포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정권붕괴》와 《흡수통일》의 기회만을 노리는 족속들을 화해와 통일의 상대로 여기는것은 더이상 우리가 범하지 말아야 할 착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동족이라는 수사적표현때문에 미국의 식민지졸개에 불과한 괴이한 족속들과 통일문제를 론한다는것이 우리의 국격과 지위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지금 남조선이라는것은 정치는 완전히 실종되고 사회전반이 양키문화에 혼탁되였으며 국방과 안보는 미국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반신불수의 기형체,식민지속국에 불과합니다.
북남관계는 더이상 동족관계,동질관계가 아닌 적대적인 두 국가관계,전쟁중에 있는 두 교전국관계로 완전히 고착되였습니다.
유사시 핵무력을 포함한 모든 물리적수단과 력량을 동원하여 남조선 전 령토를 평정하기 위한 대사변준비에 계속 박차를 가해나가야 하겠습니다.
2023년 12월 로동신문 발췌
그럼 이렇게 패기 넘치게 선언한 김정은은 어떻게 대사변준비를 했을까?
병신
대통령실 보안이 허벌이라 치매노인이 도청한건 유명한 사실이다
근데 2024년 6월에 북괴는 갑자기 휴전선에 대전차방벽을 호다닥 건설하고 도로를 폭파하고 푸틴에몽을 시전하며 상호원조조약을 체결하고 포탄 재고까지 죄다 상납했는데 왜 갑자기 그랬을까???
진짜 광기
그럼 대한민국 공격할 의사 전혀 없다고 말한 저 연설에서 김정은이 뭐라고 말했는지 한번 알아보자
김 위원장은 “이전 시기에는 우리가 그 무슨 남녘해방이라는 소리도 많이 했고 무력통일이라는 말도 했지만 지금은 전혀 이에 관심이 없으며 두 개 국가를 선언하면서부터는 더더욱 그 나라를 의식하지도 않는다”며 “의식하는 것조차도 소름이 끼치고 그 인간들과는 마주 서고 싶지도 않다”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안전하게 사는 방법은 우리가 군사력을 사용하지 않게 하면 되는 것”이라면서도 “문제는 시도 때도 없이 우리를 건드리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남한이 무력을 사용한다면 핵무기 사용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적들이 우리 국가를 반대하는 무력사용을 기도한다면 공화국무력은 모든 공격을 주저없이 사용할 것”이라며 “여기에는 핵무기사용이 배제되지 않는다”고 위협했다.
이어 “윤석열이 (국군의 날) 기념사라는 데서 작심하고 공화국 정권의 종말에 대해 천박하고 상스러운 망발을 내뱉었는데 상전의 힘에 대한 맹신에 완전히 깊숙이 빠져있다”고 말했다.
그는 윤 대통령의 ‘군사력의 압도적 대응’ 언급을 거론하면서 “유구한 역사에 일찍이 있어보지 못한 무적의 명장이 출현한다 해도 핵과 재래식 전략의 격차를 극복할 비책은 내놓지 못할 것”이라며 “좀 온전치 못한 사람”이라는 표현을 반복했다.
그러면서 “현명한 정치가라면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놓고 무모한 객기를 부릴 것이 아니라 핵국가와는 대결과 대립보다는 군사적 충돌이 일어나지 않게 상황 관리 쪽으로 더 힘을 넣고 고민할 것”이라고 훈계했다.
10개월 전에는 뭐라고 했었는지 다시 보자
북남관계는 더이상 동족관계,동질관계가 아닌 적대적인 두 국가관계,전쟁중에 있는 두 교전국관계로 완전히 고착되였습니다.
유사시 핵무력을 포함한 모든 물리적수단과 력량을 동원하여 남조선 전 령토를 평정하기 위한 대사변준비에 계속 박차를 가해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개씹푸씨새끼로 변한 것일까???
"적들이 우리 국가를 반대하는 무력사용을 기도한다면 공화국무력은 모든 공격을 주저없이 사용할 것"
"여기에는 핵무기사용이 배제되지 않는다"
김정은이 이 말을 하고 바로 이틀 뒤에 무슨 사건이 터졌는지 보자
그럼 북한이 뭐라고 반응했는지 한번 보자
누가 방아쇠를 주저없이 당겼는지 한번 보자
정보) 북괴는 계엄 해제되고 나서도 계속 침묵하다가 일주일이나 지나서 보도했다
이딴게... 조선민족의 령도자...???
이런 병신새끼가 남괴 절멸 특수군사작전 가능하다고 진지하게 믿는 새끼들은 운지하거나 나중에 수집소로 끌려가고 나서 북괴군 와줄 때까지 거기서 존버해라


조선이 남괴에 고통을 많이 받는다는건 알겠네요. 제발 서로 건들지 말고 삽시다
이제는 현실을 인정하고 북한 것들과의 관계를 보다 명백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를 《교전국》으로 선포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평정》과 《대사변》의 기회만을 노리는 족속들을 화해와 평화통일의 상대로 여기는 것은 더 이상 우리가 범하지 말아야 할 착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평화통일이라는 수사적 표현 때문에 중국의 식민지 졸개에 불과한 괴이한 족속들과 통일 문제를 논한다는 것이 우리의 국격과 지위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지금 북한이라는 것은 정치는 완전히 실종되고 사회 전반이 짱깨 자본에 혼탁되었으며 국방과 안보는 러시아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반신불수의 기형체, 식민지 속국에 불과합니다.
유사시 핵무력을 포함한 모든 물리적 수단과 역량을 동원하여 북한 전 영토를 수복하기 위한 대사변 준비에 계속 박차를 가해나가야 하겠습니다.
수집소 ~> 수거처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