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개신교 보수 중 열에 열은


국가와 종교 중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종교를 선택하겠다고 하더라.


자신의 숭고한 신념이랍시고 ㅇㅇ


그런데 팩트는 국가는 모든 종교의 최고 수위권자여야만 하고, 그 국가가 지배하는 테리토리 내에서는 권위의 원천이여야만 함.


고로 이 신앙인을 자처하는 바리사이들은 국적에 불과하므로 살려두어선 안 됨. 성경에선 좁은 문으로 가길 권했는데 종교 지키자고 나라 버리는게 과연 좁은 문으로 가는 길임?


뒤져서나 하느님 왕국이지 살아있을 땐 국가에 헌신하고 그 국민으로 살아가는게 더 먼저.



개인적으로는 목사들한테 종교세 매겨서 복속관계 명확히 하고


개척교회니 하는 통계도 잡기 어려운 것들 걍 다 잡아다가


십자가 녹여서 쇠꼬챙이 만들고 그걸로 목사 찔러죽여야 한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