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277b4806dff3dee98bf06d6040348a3d886deccf2991f



이젠 늙어버린 리버럴 기득권 기성세대 틀딱과


진보정책과 pc 사상을 타고
그 늙은세대 기득권 남성에게 오냐오냐 케어받은 여성들



한국도 크게 다르지 않은 흐름이 있다는건

구태여 설명하지 않겠음




바이든의 퇴장과 해리스 대타는

현시대 자유진영 사람들에게 의문을 던진다



"부통령은 언제나

대통령을 이을 수 있어야하는 중요한 자리가 아닌가?"



"지금 여성들은 부여받은 권력을 정당화할 만큼

리버럴 늙은 남성세대의 바통을 받을 능력이 있는가?





바이든 - 해리스는

전세계 자유진영 전반에 걸쳐있는


"앙시앵레짐" 구체제 그 자체이며


그들의 미래는

한국을 포함한 나머지 자유 세계의 미리보기와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