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늙어버린 리버럴 기득권 기성세대 틀딱과
진보정책과 pc 사상을 타고
그 늙은세대 기득권 남성에게 오냐오냐 케어받은 여성들
한국도 크게 다르지 않은 흐름이 있다는건
구태여 설명하지 않겠음
바이든의 퇴장과 해리스 대타는
현시대 자유진영 사람들에게 의문을 던진다
"부통령은 언제나
대통령을 이을 수 있어야하는 중요한 자리가 아닌가?"
"지금 여성들은 부여받은 권력을 정당화할 만큼
리버럴 늙은 남성세대의 바통을 받을 능력이 있는가?
바이든 - 해리스는
전세계 자유진영 전반에 걸쳐있는
"앙시앵레짐" 구체제 그 자체이며
그들의 미래는
한국을 포함한 나머지 자유 세계의 미리보기와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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