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계 말고 진짜 빨간거 좋아하던 애들 ㅇㅇ
걔네가 진짜 인성부터해서 사람 자질 못 갖추기로 이름 높았음. 나랑 같은 동아리라 자주 만나서 대화했는데, 내색은 안 했지만 참 피곤한 애들이었음.
일단 모순점을 드러내는데 전혀 주저함이 없음. 모순을 인지하고서도 모순을 해결하는게 아니라 모순에 대해 의견 제기 못하게 함.
인권이 어쩌고 백날 개질알 발광을 했는데, 외부력으로 인권을 수호하지 못할 상황에서도 인권만 부르짖을 수 있겠냐고 말해도 그렇다 함.
현실을 보기보단 그냥 당위와 명분만 좇던 것 같았다.
공부도 썩 잘하지 못했는데 문학 철학에는 빠삭했음. 그런데 정작 철학자 계보 대면서 줄줄 외는데 자기 생각은 없었음.
뭐 이외에도 님들이 싫어하는 좌좀 요소는 거의 다 갖췄더랬음.
결국 걔넨 정치한다고 얼씬대다가 하나는 조국혁신당 가고 하나는 노동당쪽으로 갔더라. 청년 어쩌구 하면서... 기왕 간거 열심히 했음 좋겠다.
마지막으로 그 새끼들 버튜버 존나 봄.
문학 좋아하는 건 호감 요소
우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