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자리에 뭘 채워야하는데 당시 나라에 돈은 없고, 해서 생각해낸게 재일교포 롯데 자본으로 호텔 세운 거고 소공동 일대가 차이나타운이었음 명동 우체국 옆 골목이랑 명동 입구쪽에 그 흔적들 있었음
광복하자마자 을지로 이름 붙일 때부터 차이나 타운에 대한 인식을 알 수 있죠
글쿤요 그건 찾아볼게요 지식 정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