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쎅쎅단의 괴랄한 행보에서 과학 비과학 떡으로 왔는데. 여서 주딱이 첨 꺼낸 비과학이란 누가 더 현대 과학 통설에 충실하냐 누가 더 과학적 사고를 잘하냐보다는 신성이라는 걸 받아들일 수 있는지, 과학으로 입증 불가능한 영역을 신봉하는지, 이런 맥락. 결국 모든 정치는 문학과 예술과 한몸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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