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본질이 뭐냐고 따라가보면 결국 연역적 사고와 귀납적 사고가 그 본질임 즉 현상에 대해 분석한것을 그 다음현상에서도 적용시킬 수 있냐가 핵심 

지금까지 해가 떠왔는데 내일도 해가 뜰거냐에 단정짓자에 대체로 동의하면 과학 아니면 비과학임 

그래서 신자유주의 이전 세대에서 대체적인 좌우파 구분이 

자본주의가 망하고있으니깐 망할거다 -> 과학 좌파 

자본주의는 망하고 있지만 망하지 않을수도 있다 -> 비과학 우파 

인것이고 


그래서 좌파가 뭐 반박할때 트럼프 효과 맨스플레잉 혐오효과 뭐어쩌구저쩌구같은 쓰레기 이론 많이 만드는거임. 과거의 일을 분석하고 그를 바탕으로 미래를 상상하는게 과학이고 좌파임


근데 여긴 벌써부터 뭐 해양세력 대륙세력 두긴이론 받아들이고 트럼프도 무슨 도박할때 마가 분석가들 보면 고립주의에 러시아지정학이론 그냥 턱턱 받아쓰는데 

트럼프도 우익의 언어로 풀어낸 과학주의 좌파지 절대 우파가 아님


님들이 말하는건 반과학주의가 아니라 기존의 이론을 부정하는 과학주의 안의 새로운 파벌에 불과함 그게 나쁘다는 소리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