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인듯
정치는 문학과 예술과 한 몸이란 말을 풀자면 말입니다
이런 거라면 접수됩니다
예전엔 시스티나 성당 벽화를 풍차가 못따라갔겠으나
세계 각국 지도층과 지식인들이
산업혁명이후 이런 급격한 문명 기술의 발달을
어떻게 얼만큼 언제 받아들이냐에 따라
그 나라 운명이 결정되었죠
조선말 우리나라 지식인들인 유교학자들은
(일본 메이지 유신때 정치인들과 지식인들과 비교는
머 너무 빤하게 답니오는 거라 패싱하고)
청의 양무운동 지도자들을 배출해낸 악록서원 유학자들에 비교하면
당대 지식인으로서 한 역할이 국가와 민족에게 궁극적으로 좋았었나
아님 그 반대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는 현대 대한민국 지식인들이 그 역할을 하길
방안퉁수였던 조선말 지식인들과 차이가 있긴 한가
하는 생각하게 되죠
문명 기술의 급격한 발달의 주체 여부와 그 수용의 도에 따라
속된 말로 나라 랭킹이 정해지는 시대잖아요
1차대전이후 영국과 미국의 위치가 바뀌었죠
이러한데 정치와 문학과 예술이 한몸이다 외치는 건
예전 메디치가도 안했을 듯요
글이 매끄럽지 않을 겁니다
머 이런 말이나 생각을 이렇게 해본 적이 없다보니
그러네요
개떡같이 썼지만 찰떡처럼 읽으실거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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