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와 체계가 있는 게 마음에 들고
다만 교황청 본청이 가끔 지랄나는 게 아쉽고
글로벌리즘 영향받는 통로가 될까 걱정은 되나
신자들은 전반적으론 성숙한 면이 있음
옛날 같았으면 양반집 자제들이었을 것이고
주리론 남인 신서파 연장선으로 보고 있음
본인이 퇴계-남명-성호-다산 노선이라 비슷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음
권위와 체계가 있는 게 마음에 들고
다만 교황청 본청이 가끔 지랄나는 게 아쉽고
글로벌리즘 영향받는 통로가 될까 걱정은 되나
신자들은 전반적으론 성숙한 면이 있음
옛날 같았으면 양반집 자제들이었을 것이고
주리론 남인 신서파 연장선으로 보고 있음
본인이 퇴계-남명-성호-다산 노선이라 비슷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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