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큐브릭이 뒤지기 직전에 찍은 영화는 아이즈 와이드 셧이다
그런데 큐브릭의 사실상 할리우드 데뷔작은 뭘까?
롤리타 영화화다
원작 소설을 그냥 문학으로만 보는 사람이 많던데 후반부 추격전이 뭔 내용인지 생각해보면 전혀 아니다
나보코프는 그거 대박치고 나서 스위스로 튀어서 뒤질 때까지 거기서 살았다
그리고 각본 직접 써서 큐브릭한테 건네줌
큐브릭은 미국인인데 언제부턴가 영국으로 튀어서 영화도 영국에서만 찍고 뒤질 때까지 영국에서 삼
참고로 엡스타인 섬을 오가는 전용기는 "롤리타 익스프레스"라고 불렸다
그리고 큐브릭이 구상했지만 뒤지고 나서야 개봉한 영화는 A.I
진실은 본인도 당연히 모르긴 하지만 이거 우연의 일치가 너무 많지 않은지 후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