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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공동체를 이루며 그 안에서 상호작용하며 생존하기에 공동체를 유지하며 확장시킬 번식행위에 대한 욕구,즉 성은 인간이 지속되기 위한 근원적 본능인데,

그 근원적 본능에서 기인한 자연스러운 성 역할의 차이들을 딥스테이트의 후원을 받은 퀴어사상가들은 젠더권력 분석이라는 이름하에 획일화시켜 열등한것과 월등한 것으로 나누어버려 균형을 붕괴시키고, 사회를 유지하여 나와 공동체의 생존을 보장한다는 근원적 맥락을 거세시켜버림.

그리하여 결혼이란 제도의 번식을 통해 형성하는 기본적인 공동체라는 의미는 망각된채 사람들에게 그저 나에게 선택권이 주어진 기호품, 즉 해도 되고 말아도 되는 사치품 정도로 전락시켜 인간의 본능에 거스르는 행동의 일반화를 유발함. 요즘 유행하는 비혼주의가 그 예임

이렇게 번식행위를 인간적 근원이 아닌 자유선택에 의해 결정할 수 있단 망각을 심어주는데 모자랐는지 번식의 필요한 두 축인 남성과 여성마저 추상화시켜 사람의 본질이 아닌 사회적으로 형성된 역할로 정의하고 성별이 사회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니 이케아마냥 너도 하나 만들어보라는 정신병을 조장해 사회를 아노미 상태로 빠뜨림

결국 공동체유지를 위해 직접 번식행위를 하는 인간적 본능마저 박탈당해 번식권은 유대앵글로색슨 권력이 인공자궁을 이용해 자신들에게 귀속시키고 곧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손아귀에 잡히게 될거임.

자유연애에 의한 결혼에서 시작해, 퀴어문화로 정점을 찍고, 인공자궁에서 태어나는 아기들로 우리의 인간성은 끝을 내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