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및 가야 = 모계상속 스키타이 후예
문신 풍습까지 일치
(도설지 = 대가야 왕)
스키타이라는 공통조상을 둔 픽트족이랑 가야에서 공통된 풍습인 '문신' 이 나타남
문노 엄마가 야국왕의 공녀일 수도 있다고 기술(가야의 신하 첩으로 바쳐짐), 그 당시 가야인들이 왜인들을 많이 거느렸다고
사다함부분에 나옴.
- 출처 화랑세기
즉, 스키타이 민족은
시베리아-몽골-중앙아시아-남아시아-중동-그리스
걸쳐 이동하면서 곳곳에 고급 문화의 씨앗을 뿌렸죠
그래서 너도나도 스키타이 후예를 자처하고 있는 겁니다
신라왕족 DNA가 스키타이DNA와 같은 이유는
말그대로 신라왕족이 스키타이라서 그런거죠 후후
신라유물도(가야포함) 스키타이 공예품들고요
스키타이는 시베리아에서 남서아시아까지
이동하면서 그 지역 민족과 혼혈이 일어났음
스키타이가 멸망하고 스키타이 족은
여러갈래로 갈라졌음
헝가리에도 가고 독일에도 가고
몽골에도 가고 카자흐에도 가고
만주에도 가고 한국에도 왔음
그게 신라까지 다다렀던 거임
뭐 아무튼 그 신라의 직속 후예이자 한반도 유학의 본고장 안동에는 풍산류씨라는 유서깊은 가문이 있죠
딥스의 충직한 개 디모테오 린권변호사 문재앙도 풍산 "사측"에서 변호활동 했었죠 후후
부시가문 및 엘리자베스 등등 글로벌리스트 세력이 안동와서 제사지내고 지랄염병 하는건 우연이 아닙니다
그런 안동에 변고가 닥치니
후후
전작권 만지작거리면서 미군철수 간보던데
군산복합체(=딥스)의 영향을 받는 주한미군이 아무래도 꼴보기 싫었나 봅니다
세계는 변하고 있습니다
와 그냥 오... 하고 보다가 풍산에서 개소름
풍산이 핵심이죠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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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혈딥스출신은 아닌것같고 그냥 조커라고 보는
픽트는 고대 스코틀랜드 토착민이고 아일랜드에서 스코틀랜드로 건너간게 스코트족임 그리고 궁극적으로 영국왕가나 부시같은 영미권 지배층은 뿌리가 앵글로색슨이지 픽트가 아님 이런거 써놓고 후후거리면 난감하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