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이 목표라면 애초에 정세판단을 잘못한게 아닌가싶음
동독지역이 1990년 “통일” 이후에 사회적, 정서적, 일정부분 경제적으로 서독 중심의 안슐루스에 희생당한건 사실이지만
동독도 어쨌든 독일이고 지난 30여년간 유로존 남유럽BOAT 긴축정책, 독일식 외노자착취정책의 수혜를 입은건 사실임
내가 보기에 동독 노동자들이 우파정당을 찍는건 좌파당이 woke 정책을 펼쳐서 그런게 아니라 노동귀족화돼서 그런건데
아예 동독향수만 노리고 SED시절 탱키모드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비숫비슷한 경제적 스탠스에 그냥 좌파당 사회정책 음해만 더하면 AfD 표 갈라먹기 이상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의문이고 지역정부 구성은 뷸가능이라 생각함
내가 보기에 5년 내로 그냥 좌파당 돌아가거나 아니면 해산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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