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다이아몬드 하나를 탄생시키기위해 9999999999999999명의 개인을 재로 만드는 것 다수를 위한것이 아니라 다수의 지지를 받는 극소수의 권력자를 위한 것이겠지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 대의를 위해 소를 버린다는 건 어쩔 수 없음의 수용이지 가슴 벅찬 건 아니라는 말임 노르비트의 시 "재와 다이아몬드"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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