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가부장제로의 복귀
The Return to Confucian Patriarchalism
목차
1장: 자유주의의 허구에 대하여 5
이준석은 보수주의자가 아니다 5
가짜 반페미에 가스라이팅 당한 이대남 회복 전략 5
이준석의 리버럴 발언들 5
이준석류는 보수 참칭자고 보수가 아니에요 6
이준석의 리버럴을 외면하는 지지자들이 정신병 8
글로벌리즘의 개념부터 알아보자 11
리버럴과 글로벌리즘: 한국 사회 파괴의 실체 11
대표적인 리버럴 글로벌리스트 이준석 12
국힘: 올드라이트 가부장제 vs 뉴라이트 자유주의 14
정당 내부의 내셔널리즘 vs 글로벌리즘 구도 16
당신도 보수주의자일지 모른다 18
자유주의의 패악질 18
2030캔두애니띵 럭키여성의당 20
약자 학살 이념 자유주의 처부수고 국가 가부장제 부활시켜야 23
‘배려받는다’를 사회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사상적 토대 25
2030이 자유주의충 하는게 제정신인가 26
보수주의: 자유, 배려, 공평, 충성, 권위, 고결함 28
유교 사회에서 자유주의는 실패한다 31
책임을 지는 자유주의자가 되고 싶으면 기독교부터 믿으러 가야한다 31
서구적 가치를 혐오하는 이유 33
인권이니 자유니 하는 서구적 개념에 거부감 드는 요인 35
볼테르의 유교 사상 및 민본정치 예찬 38
2장: 정통을 구별하는 것에 대하여 40
유교 사회에 침투한 기독교 이념 40
천주교 유입에 따른 남인 변절과 서인 독재 40
일제가 흥하고 망한 이유는 서학을 내재했기 때문 42
서학이 들어와 갈등 사회가 유발된 측면이 있다 43
왕과 아버지도 천주 아래 평등하다는 것이 기독교 본질 46
설거지가 정당화된 것도 기독교 이념에 놀아난 결과 47
설거지론 유교혁명이 한국에선 성공하고 서구에서 실패한 이유 47
한국이 망하는데 기독교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나? 48
유교에서 민족주의가 정당화된다 49
기독교는 혈통주의와 거리가 먼 종교 49
유교 혈통주의에 기초한 가족주의, 민족주의 51
기독교와 국가, 민족 관계를 통찰하건대 53
자국민을 노비로 사용하되 잘 해주는 것이 평화 55
가족주의를 안하는데 민족주의를 합니까 56
전통까지 왜곡 시도, 파괴력이 두렵나 62
백군새, 출주무탈, 제메도, 3갤 싹다 정리해드림 66
도교로 흐르는 이대남을 다독여야 한다 67
진보의 신좌파 비판 67
청년 남성의 탈한국화 69
다문화 전략: 페미 조장하여 남성을 국까로 만든다 71
도교로 흘러버린 주무탈, 성녀 보호가 답이다 72
'선천적인 성'이 성숙함의 기준은 아니다 73
리버럴 그룹과 보수 그룹 분리는 해야한다 75
3장: 자유주의를 원하는 것에 대하여 76
자유주의는 모두에게 사기를 친다 76
여초와 남초에 가해지는 리버럴 선동 76
계속 선동하는 리버럴 세력을 짓밟아야 한다 77
본능과 인권, 취사선택의 사기극 78
한국 리버럴 PC의 발현: 페미니즘 집중화 79
파리 PC 개막식 칭송하는 자칭보수 80
리버럴 세력 급하게 방향전환하네요 82
상인 세력조차 자유주의에 사기 당했다 82
자유주의 세상에서 고삐 풀린 상인들이 나대게 된 것 82
商의 횡포가 도를 넘어 士가 부흥하고 있는 것 83
물질주의 리버럴의 이대녀 창녀화 계획은 성공할까 85
성선설 성악설에 따른 사농공상의 분리 87
원칙적 가부장제와 예외적 리버럴: 문명 발전 91
상인과 창녀는 예외로써 존중해야 한다 93
아름다움 추구만 하면 문명 위축, 아름다움도 감소 95
사회주의 자유주의 같은 거라고 맹자가 정리 끝냈다 99
4장: 정통 그 자체에 대하여 100
정통 보수주의를 말하고자 한다 100
문명의 수호자 유가를 정통으로 지지 100
유교부 신설 사회부총리 겸임 102
유교를 유물론으로 논증 요약 105
사회학자의 사회과학적 방법론은 의심스럽다 110
경제학의 이기심 통찰은 순자로 수용 가능하다 110
가족주의 무너뜨리면 뭘 어쩌잔 건지 112
사회 안정 및 평화를 위한 구조 113
남자에겐 유교, 여자에겐 무속 115
여러 이슈에 대한 국가 가부장제의 입장 118
의사를 다스릴 권위 부재가 의료대란의 원인 119
재벌에 대한 용인은 책임을 요청한다 125
선현에게 사상적 근거를 찾다 126
한국판 ‘프로젝트 2025’는 왜 없는가 126
다시 동도서기, 실학을 생각하다 128
리를 세우려 한 동학혁명과 성공시킨 박정희 133
기의 독재와 최소한의 도덕을 세우자는 요구 134
하늘을 보는 유교를 복원해야 한다 135
통치는 오로지 군자만이 할 수 있다 138
총정리, 서도와 동도가 만나 수렴하고 있다 143
에겐 테토 남녀 유행과 유교적 나라 152
기독교에서 얻은 힌트와, 기독교와 양립 가능성 157
5장: 백성이 제왕과 가장을 원한다 170
시대정신이 보수주의를 요청한다 170
국왕과 아버지가 없는 세상에서 유교가 발흥 170
시대정신은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란 이름을 반기지 않는다 171
자유민주주의를 들고 나왔기 때문에 자유민주주의에서 탄핵된 것 172
한국에 조직체로 작동하는 기관은 흔치 않다 174
보수혁명의 기초는 착실히 닦이고 있다 175
윤석열이 뉴라이트 뒷통수친 걸 알아야 178
내각제 세력과 반항하는 대통령감들 188
일하는 행정부 중심 국가를 복원하라 189
세계 질서가 보수주의로 흐른다 194
Before IMF, Before 87체제, Before 자유주의 194
냉혹한 국제정세에 페미하는 나라 제정신인지 196
국채 시장에 나타나는 자경단에게 궁금하다 197
일본의 리버럴 집권과 트럼프 201
중국이 민족주의를 들여온 것의 의미 203
트럼피즘에는 사회문화적 접근이 필요하다 205
MAGA는 기독교의 탈을 쓴 유교 209
한국이 트럼프식 대중관세를 하게 되면 210
유교 관점에서 미일중러에 대한 견해 212
유교는 일 >한 >중 순으로 강하게 남은 가치 213
이 갤에 쓴 모든 글 기록하는데
계속 추가할 내용이 생기는 게 신기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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