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하는 동안의 대버지는 말 그대로 별 생각이 없었다고 봄

뭐 뚜렷한 외교관이라던지 그런거

친미행보라던지 반미행보라던지 왔다갔다 하는 것들은 그냥 실무진이 알아서 하던대로 하다보니 된 결과같고

근데 진짜 스스로 계몽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