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사령부가 벌인 일이랑 노상원 계획 보다 보니까 남한도 북한처럼 가식 완전히 집어치우면 벌일 수 있는 짓은 이스라엘보다 훨씬 더하겠는데?
결국 남한도 북한처럼 조선민족 유전자는 어디 가지 않는다는 증명이고
중정 전성기인 70년대 해외공작 사례 보면 좆거지 나라였던 시절에도 코리아 게이트 일으킬 정도로 미국에 로비로 영향력 행사하면서 김형욱은 아예 파리에서 증발시켜버렸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침투해서 처리했는지 증언 보면 존나 주도면밀한게 씹소름돋음
핵개발도 대만, 이스라엘, 프랑스랑 비밀리에 협력하고 캐나다에서도 기술 가져와서 미국이 존나 열받았던가
90년대에 흑금성 침투시킨건 더 말할 필요도 없고 모가디슈로 유명한 일화도 나름 소름끼침
근데 이런 정보자산이랑 정보전 능력을 가지고도 역대 정부들이 좆도 활용 못하면서 씹창을 내놓음
킬체인 체계랑 고슴도치 전략 구축하고 SLBM 발사 성공한 것도 문재앙 때였고 국군의 날 때 무1현 미사일 공개하니까 북한에서 아주 극찬을 했던거 보니까 씨1발 실무자들이랑 엔지니어들은 존나 멀쩡한 것 같은데
이제 국정원을 모사드로 만들고 국군을 이스라엘군으로 만들어버릴 코리안 네타냐후만 나오면 된다
민주화 이후에 자기자신을 거세하고 푸씨국가가 되어버림. 국가 역량 자체는 좋은데 이게 사실은 90년대-00년대에 수립된 장기계획 바탕으로 만들어진거라고 봐요. 지금 한국을 먹여살리는 IT 집중투자나 국방계획 2020 다 그 시기에 수립된것 문제는 지금의 한국은 향후 20년에 대한 계획이 너무 미비하죠.
아이러니하게도 그 장기계획이 자기자신을 거세하고 푸씨국가가 되어버린 다음에 수립됐다는건데 2030년까지 새로운 패러다임 설정이 분명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 이재명이 친일을 하면서 국무총리인 김민석이 제국적 사고를 운운하고 윤석열은 구치소에서 셀프 계몽에 국힘에는 핵무장론자들이 득실거리는데 좌우를 막론하고 이제 대가리가 완전히 깨지고 각성 시작했다는거죠 후후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실존적 위협 앞에서, 그리고 전세계 강대국들과 북한이 보여주는 모델이 무엇인지 강제로 직시하면서 조선이 어떻게 망했는가 반복된 패턴을 파악하고 피해자 코스프레와 식민지 자학 서사에서 탈출하고 주체로 각성하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윤석열 지지율이 30%대에서 내내 기어다닐 때도 핵무장 찬성 여론은 항상 그 두배 이상은 됐다는게 중요합니다. 화물연대 파업을 업무개시명령으로 진압한거나 노빠꾸 의대 증원과 의료개혁에 대한 긍정, 전공의들의 파업에 대한 적대감도 윤석열에 대한 지지와는 별개로 국민 과반의 여론이었죠
이웃국이 중일이라 불가 - dc App
일본은 확실한 우방으로 삼되 대만 문제에선 간잽이질하고 중국은 프랑스가 모스크바 기준으로 확실한 억지력 보유하면서 서방세계 중에서는 소련이랑 나름 덜 적대적이었던 것처럼 전수방위 원칙으로 적당히 거리 두면서 교류하고 북쪽 문제만 이스라엘이 하마스, 헤즈볼라, 시리아, 이란 상대할 때는 미국 통제에서도 완전히 벗어나는 식으로 나가면 됨
@ㅇㅇ(138.199) 말로는 참 쉽죠 - dc App
@야마다료ㅡ고토히토리 애초에 말로만 쉽다는게 본문 내용 아니겠습니까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