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화를 배경으로 했다는데 스토리 자체는 한국적이기보단 성경 스타일

k국에는 괴력난신으로 악마 같은 게 원래 없고

억지로 끼워 맞추다보니 한국인에게 괴리가 느껴지고 서구에서 더 인기


저승사자 같은 것도 악마라기 보단 담담하게 지 할일 하는 중립인 애들 아닌가, 가끔씩 꼬마 어린이들 저승보내면 같이 눈물 좀 흘려주고

그리고 k국에 생기는 원인불명 사건은 호랑이 짓인데 악마 귀신이 어딨냐

성경 섞어서 귀신에 선악 나눠놓고 이걸 k문화로 인지시키는 게 희한한 일


서구에서 감동하는 포인트도 동양에 저런 기독교적인 스토리가 있고, 한국은 기독교 비스무리한 고전을 갖춘 문명국이구나, 역시 기독교가 세계 보편 문명이다

<- 딱 이런 느낌으로 한국이 띄워지는 것 같아 미묘하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