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일뽕은 ‘리 차원에서 한국 전통을 부정’하던 애들이고
현대 일뽕은 ’리 차원에서 한국 전통은 긍정‘하고 한국의 리에서 벗어난 한국의 현실을 비판하므로
겉보기에 비슷해보이나 완전히 반대임
한국 현실(기)가 한국의 리에서 벗어나니까
한국의 리와 더 유사한 일본을 기 차원에서 긍정하는 거지
그게 지금 흔히 보이는 일뽕이란 것
즉 어디까지나 리는 한국의 전통에 두고 있고 사실은 나라를 사랑하고 싶은 자들인데
한국이 한국의 리에서 멀어지고 오랑캐 리버럴 나라가 돼버린 이상
한국의 리를 토대로 하여 기 차원에서 일본을 좋아하고 있는 거지
남송이 금에게 중원을 따먹히고 성리학을 발달시켰듯
마음은 중원에 몸은 항주에, 리와 기가 분리되었으며
한국의 리와 일본의 기를 동시에 좋아할 수 있고
한국 2030이 철학자라 하는 게 괜히 그런 게 아님
오히려 ‘한국의 리’를 좇는 자들이
일본의 기가 한국의 리와 친연하다 느껴 일뽕이고
그냥 기 중심 사고를 할수록 국뽕임
대만에서도 기 중심 사고 = 대만독립 대만 국뽕이듯
한남 / 한녀도 성리학적으로 각 리 중심, 기 중심이니
친일국까, 반일국뽕으로 나눠지기 마련일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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