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간 반일 국뽕속에서 살아왔는데
인터넷이 열리고
일본 사람들과 역사로 키배를 뜨다보니
아니 사학 교수라는 인간들도
뉴스에서 말하던 사회부적응자 혐한 일본인들에게
수많은 근거와 함께 팩트로 탈탈 쳐발리네?
이때부터 한국 역사교육 자체에 의구심을 품은 세대가
등장하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이명박 이후 광우병 시위를 겪으며
한국 사회 집단의식을 혐오하는 흐름이 본격화되어
디시 우경화와 일베의 등장으로 이어진
당시 일뽕들은 선민의식이 강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역사갤이 망했고 여기저기 퍼졌겠지
기존 민족주의 사관, 환빠가 한국의 리에서 벗어나 오버했기 때문임 한국의 리는 유물론적 탐구를 긍정하므로 합리적인 의문을 발생시키고 그들도 나름대로 리를 좇아본 거라 할 수 있음 다만 그렇다고 민족의식 자체를 거세시키는 건 역시 리에서 벗어나 반대쪽으로 극단적으로 간 거지만
나도 쇠젓가락으로 밥먹는다고 국뽕 빨던 때 제정신 아니라 생각했음 황우석도 그렇고 광기의 시대가 있었는데 그 반작용 터지는 것도 예정된 거였고
솔직히말하면 그때 일뽕들은 명문대 출신이 대부분이였던걸로 특히 샤대
스스로 유물론적 사고를 하면서 외국어도 하고 해외자료도 찾아보고 할 수 있는 놈들이죠 지금이야 통번역 되지만 펨코는 그때도 국뽕이었을 거고 그냥 주는 거 받아먹는 놈들이지만 유물론 장착한 엘리트들은 다르죠
여기 제3갤도 똑같을 걸요 명문대 깔렸을 거 이젠 반대로 뉴라이트 밀어부치니까 그거 깨려고 있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