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피즘.
트럼피즘은 기존의 미제 일극 패권, 자유무역, 리버럴 세계, 뭐 소위 PC 이런 것들 전부 깨부수고자 하는 변혁이기도 하지만
이는 표면적인 현상이고 내부적으로 이 모든 걸 뒤받침해주는 기원으로서 미제 초창기 시절 때부터 계속 내려오는 인종주의적 전통이 있다.
히스패닉들이 트럼프를 찍어주는 건 '아ㅅㅂ 내가 봐도 멕시코 놈들 불법이민자임 ㅇㅇ' 이런 식의 반응을 보이는 건,
미제 주류 인종 문화를 히스패닉들이 받아들이기로 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물론 갤이 갤이니 어떻게 인종주의하냐 미제 이 쓰레기들아 ! 이러는 건 아니고...
미제의 인종주의적 과거가 습격해오는 시대에 리버럴 아메리카를 울부짖는 건 부질없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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