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데올로기 싸움에서 밀린게 아니라
결국 기술발전에 따른 거임 그러므로 칼슨이 원하는 그러한 농경사회적 이상은
그게 실현가능한 기술적 바탕이 있어야만 작동 가능함
일단 ai가 대체 어떤 식으로 좆간사회를 바꿀 지 모르니 여기에 보수파가 희망을 걸 수도 있긴 하죠
결국 기술발전에 따른 거임 그러므로 칼슨이 원하는 그러한 농경사회적 이상은
그게 실현가능한 기술적 바탕이 있어야만 작동 가능함
일단 ai가 대체 어떤 식으로 좆간사회를 바꿀 지 모르니 여기에 보수파가 희망을 걸 수도 있긴 하죠
- dc official App
칼슨이 원하는건 농경사회라기보단 대충 한 1970년대식 자본주의에 가까운
그 "70년대"가 "21세기"로 바뀐 것은 단순히 보수적 리념이 밀렸기 때문이 아니라 기술발전이 바탕에 있다는 거죠 좌파때문에 려성이 일을 하나요? 가전제품의 발전 때문이죠 - dc App
맞긴 한데 그거랑 별개로 유대금융자본 세력들이 기업들 탈탈 털어먹으면서 자기들 배만 채우는 현상도 지적했죠
@라파헤 그건 다양한 현상들 가운데 하나지 본질적 문제가 아님 - dc App
기술발전이 꼭 자본주의로 발달을 의미하진 않음. 자본주의가 이데올로기 싸움에서 아직까진 굉장한 주도권을 잡고있음. 적어도 반다문화 반이민정당은 자본주의가 가지고오는 대량이민, 외노자수입을 치환해서 생각해볼 필요가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