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치
1. 아스팔트 우파 = 국민의힘 주류
-> 한동훈, 안철수, 윤희숙, 김용태, 홍준표는 사실상 정계은퇴 수순 밟거나 제3당 창당, 개혁신당 합류, 심지어 더불어민주당 입당하는 자도 있을 것.
--> 장동혁이 국민의 힘 당대표 매우 유력할 듯.
2. 이재명 현재 스탠스는 본인이 주창한대로 대한민국을 통합하는 대통령으로의 행보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강준욱 임명은 고단수인데, 정규재의 요청을 받아들이고 또 내가 극우인사를 임명했다는 탕평책 이미지 까지 얻어가려고 하는중.
이재명 본인이 중도보수라서가 아니라 이재명은 진짜 과거 성남시, 경기도처럼 대한민국 전체를 이재명의 대한민국으로 만들려고 하니깐.
보수든 극우든 능력만 되면 OK할것.
대신 현재 당 대표는 정청래가 유력한거 보면
이재명은 본인이나 민주당이나 정조이미지를 가져가고 정청래같은 싸움닭이 대야투쟁할 것.
외교
러시아의 유럽진출 사실상 막힘
-> 영/프/독 3각 동맹 기정사실, 폴란드 유럽 석유 최대매장량 발견으로 러시아의 입지 좁아짐.
--> 우크라이나 상대로도 100만명을 잃었는데, 서방 추가 공격은 블러핑일 가능성 높음.
---> But 미친척하고 미국이나 일본, 서방과 직접 일기토 할 가능성도 큰데
특히 일본 홋카이도를 노리고 있을 것. 중국, 북한과 함께 동북아시아 대회전 구상할 가능성 높음.
이재명 정부
-친북,친일,친미, 중국과 거리두기 노선을 통해
일단은 한반도 전장화 방지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기타세력
- 친북/친중세력의 하이브리드 전쟁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2025년 2026년 변곡점이라고 생각한다.
이재명정부는 물밑에서 이재명/일본총리 선언을 구상하고 있을 것.(제2의 김대중/오부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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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생각과 다르게 미국은 동북아를 포기하지 않으려고 안간힘이라고 본다. 미국 GDP 31조 달러, 중국 19조. 미국은 중국만 어떻게든 무너뜨리면 1,000년의 역사가 보장되어있음. 그래서 모스탄, 고든창같은 2류3류B급까지 다 한반도 관리중인거고 그러니깐 내 말은 미국도 한계가 있으니 동북아 특히 한반도를 손 뗄려고 하다가 이번에 어떻게 보면
국가적합의가 생겼다고 본다. 그리고 군사적 시나리오는 정말 기상천외해서
이번판은 러시아만 좆된 그림으로 가는듯.
진짜 러시아, 남한만 좆되가는 그림이 보이네 보여.
일단은 남한은 일본한테 진짜 미친듯이 무릎꿇는거 외에 현재 타개할 방법이 없음. 러시아는 이미 좆밥다됐고, 중국의 동북아 하이브리드전은 이젠 아예 대놓고 미친듯이 폭주할거고 미국은 당분간은 내부정비에 박차를 가할 것.
이 글이 사실이라면 나는 최대한 남한 붕괴를 이끌어낼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