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시즘도 하나의 관점이라 보는데
어차피 주류경제학도 인간이 이기적이지 않으면 틀리는 학문이고
맑시즘에서 나아간 공산주의도 인간이 이타적이지 않으면 틀리는 학문이고 피차일반 아닌가
인간은 대체로 이기적이니 주류경제학 설명이 대체로 들어맞긴 하나
주류경제학도 항상 들어맞지도 않고 2008에 마이너스금리에 양적완화 어쩌고 할 때부터 조진 거나 마찬가지고
생산성 혁명과 남아도는 금융자본으로 맑시즘이 지적하는 문제가 실시간으로 드러나기도 하고
걍 둘다 그저그런 설명툴 아닌가
주류에 미시 거시가 있다면 맑시즘은 초거시 같은 느낌
저들 중 하나만 쓰고 하나에만 집착하는 거 자체가 이미 오류임
때에 따라 알맞다는 걸 고르자면 혼합될 수 밖에 없죠
적당히 섞을 수밖에요 저는 경제정책은 자유주의 사회주의 6:4 정도로 교대로 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제 이론에 따르면 금리 상승 시즌=맑시즘이 맞는 시즌임
맞는 시즌이 없다고 보긴 어려울 듯
그리고 신자유주의가 인구감축프로젝트 성공시켜버려서 인플레유발 금리상승될수밖에 없음
그것도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