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아니고
미국 공화당은 더 이상 대한민국 '민주당'을 아예 상대 안하기로 작정 한 것 같다.
(한반도 미군 철수 방지법 등)
조지 W.부시가 그래도 노무현과 개인적 인연으로
트럼프도 과거 문재인과 개인적 인연으로
대한민국 '민주당'을 상대한건데,
이제는 '민주당'은 더 이상 도움 안된다 판단한듯.
진짜로 북한과 독대를 하면했지가 공화당의 속내일듯 싶다.
지금 국힘은 사실상 아스팔트 우파가 아예 주류됨.
(노무현 죽은 후 민주당이 친노에 접수된 것 처럼)
유승민, 안철수, 윤희숙 이런 합리적 보수 주창하는애들은 이제 노선을 결정해야 할 때가 옴.
바른미래당같은 제3당을 차릴건지 민주당으로 갈지 아니면 그냥 국힘에서 비주류로 낙인찍히고 정치생명 유지하는 식으로
왜? 윤석열 계엄령-이재명 등장은 보수 = 2030 남성+6070으로 재편되며
합리적 보수 따위는 이제 더 이상 안먹힘..
이준석도 2030남성 잡아놓으면서 국힘 보수파들과 초당적으로 협력하는거 보면
조만간 이준석파+아스팔트 우파 손 잡고 민주당 때릴듯.
이 와중 한동훈이나 유승민 같은애들은 정치낭인될 듯 싶다.
이 와중에 장동혁은 철저하게 보수우파 진영 입맛에 맞는 언행만 하는데.
이재명이 내치를 잘하면 이재명 중임이 유력한데,
이재명이 내리막 타는 순간
충청출신 비호감도 적은 장동혁이 대통령 된다.
아무튼 논리적인건 아닌데 감이옴.
이재명-이재명 후계자 중임 vs 장동혁 대통령
둘 중 하나로 귀결될 듯.
장동혁 봤는데 리를 수호하는 게 그양반 밖에 없어서 크게될 듯요
리가 누구임?
정통성이라고 하죠
다만 이준석은 한동훈 유승민 같은 쫌생이 부류라 쉽지 않을 거
이준석보니까 이번에 미국도가고 작년엔 국힘애들이랑 대한민국 핵잠재력 확보전략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던데, 이준석도 이제 선택해야지. 펨코로는 한계다.
하바드 학부 수상한 과거 영원한 통제된 반대파에 불과합니다 핵잠재력 하나로 세탁하기 쉽지 않은
장동혁은 ㅋㅋ 그사람보다 준끄바될 확률이 높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