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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 충실한 민족주의자인데 이대남이 다문화로 민족 반역 어쩌고  ㅋㅋㅋㅋ


이래서 내가 세우는 세계관 말고 안 믿음 


다문화 밀어부친 거 = 노무현 = 노빠 = 4050 자칭 민족주의자 = 이대남에 페미 강요하는 집단


한국은 자칭 내셔널리스트가 글로벌리즘을 겸한다고 말함



우파는 자유의 이름으로 민중을 배신했다(한나라당)

좌파는 평등의 이름으로 국민을 배신했다(노무현)

공동체를 와해시킨 좌파와 이에 동조하면서 사리사욕을 챙기는 우파

-에릭 제무르



소위 4050 진보 진영은 말로만 민족 어쩌고 하면서 동시에 민주 인권 착한 척을 위해 다문화를 이념적으로 긍정하기 때문임


비논리적이라고? 이 한국인들 논리적으로 안 맞음 민족주의를 내세우면서 다문화를 하니까




좆대남들은 페미나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비자발적으로 떠밀린, 기 차원의 문제이니 생계형은 각종여건 개선으로 갱생 여지라도 있고

즉 종속변수y는 독립변수x에 따라 가변하는 것이고


4050에게 민족은 패션에 불과하고, 착한 척 하려고 리 차원에서 무지성 다문화 긍정하는 게 더 심각하고 문제 원인인데 이쪽은 거론도 못해온 게 현실

이들이 가진 독립변수x 자체가 틀려먹었다는 말. 이들은 자기의 선의지, 신념으로 다문화를 긍정하고 있다는 것



"자국민 세금걷어 외국女 85만원이나 주다니" 소비쿠폰 인증에 테러

정부가 소비활성화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매출확대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이하 소비쿠폰)'을 단계적으로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 한 결혼이주여성이 수령 사실을 인증했다가 거센 비난을 받았다. 지난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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