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는 유대인이 주도하는 볼셰비즘의 위협에 맞서 싸울 동맹으로 항상 영국을 생각했음

히틀러는 덩케르크 철수 때까지도 이런 생각을 계속 피력했고, 심지어 정지 명령 내려서 영국군을 전멸 위기에서 구해줌

히틀러가 대영제국과 가톨릭 교회가 평화와 질서를 위해 필요한 보루라고 생각하고 보호해야 한다고 판단해 살려둔거라고 리델 하트가 자서전에 써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