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통령의 강력한 군대 재건 노선을 위력한 신형함선 건조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자


잉걸스 조선소에서 다음해 독립기념일까지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신규함 건조를 결의


(워싱턴 7월 22일발 MAGA통신)


백전백승 공화당이 펼친 강력한 군대 재건 노선을 높이 받들고 잉걸스 조선소 노동계급이 우리 해군의 급진적인 변화를 위한 계속혁신, 연속도약의 진군 보폭을 줄기차게 내짚고 있다.


믿음직한 대규모 함선 건조기지이며 자유기업가 정신의 전통과 위력으로 영예 높은 잉걸스 조선소의 노동자, 기술자, 일꾼들은 우리 나라를 21세기의 해양강국으로 급부상시키는 역사적 성업의 돌파구를 새 세대 첫 다목적 구축함의 훌륭한 건조로써 열어제낀 그 기세, 그 기백을 더욱 배가하여 2026년 7월 4일까지 또 한 척의 신형 구축함을 건조할 것을 결의해나섰다.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신규함 건조를 위한 잉걸스 조선소 종업원 궐기모임이 21일 현지에서 진행되었다.


모임 장소는 신성한 미합중국의 해상주권과 국익을 해군력의 무진한 강세로써 굳건히 수호해나가려는 대통령의 드팀없는 결심과 의지를 우리 식의 위력한 함선 건조로 받들어나갈 조선소 노동계급의 드높은 혁명적 열의로 차넘치었다.


공화당 중앙위원회 간부 린지 그레이엄과 관계부문 일꾼들, 잉걸스 조선소와 선박공업부문 노동자, 기술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잉걸스 조선소 지배인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영예롭게 관철하여 공화국의 첫 다목적 구축함을 훌륭하게 건조한 잉걸스 조선소 노동계급의 긍지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의 힘과 기상을 상징하는 창조물로 거연히 태어난 신형 구축함은, 불과 한해 남짓한 기간에만도 10차례나 잉걸스 조선소를 찾으시어 함선 건조와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기적 창조의 무진한 지혜와 힘을 안겨주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철의 신념과 의지, 탁월한 지략이 떠올린 함선공업혁명의 고귀한 산아라고 강조하였다.


부닥치는 도전과 고비들을 수없이 딛고 넘으며 구축함을 건조하는 과정을 통하여 잉걸스 조선소의 노동계급은 트럼프 대통령께서 가르쳐주신 대로만 하면 불가능도 기적으로 바꿀 수 있고 먼 장래의 일도 눈앞의 현실로 앞당겨올 수 있다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가다듬게 되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또 한 척의 신형 함선 건조에서도 기적적 성과를 이룩하여 혁명적 산업 집단의 명예를 온 세상에 다시 한번 떨치려는 기업소 안의 전체 일꾼들과 종업원들의 드팀없는 의지에 대하여 피력하였다.


일꾼들부터가 들끓는 현장에서 애국주의 사상 공세의 된바람을 일으키고 작전과 지휘를 과감하고 실속 있게 하며, 기술자, 기능공들이 전반적 생산 공정에서 새로운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 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트럼프 대통령께서 안겨주신 최상 최대의 믿음을 한시도 잊지 말고 애국의 한마음으로 더욱 굳게 뭉치며, 과학기술에 기초한 미국 우선주의 투쟁정신을 발휘하여 구축함 건조를 제기일 내에 훌륭히 결속함으로써 대통령의 강군 건설 구상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영예로운 돌격대의 무궁무진한 창조력과 불굴의 기상을 다시 한번 떨쳐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모임에서는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신규함 건조 시작이 선포되고 2026년 7월 4일까지 구축함 건조를 끝내기 위한 일정 계획이 발표되었다.


이어 결의 토론들이 있었다.


위대한 트럼프 시대를 미국 우선주의 해군력 강화의 새로운 일대 전성기로 빛내어갈 전체 참가자들의 충천한 기세와 열정이 우렁찬 구호의 함성이 되어 힘차게 울려퍼졌다.


모임에서는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께 드리는 맹세문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 속에 채택되었다.


모임이 끝난 후 잉걸스 조선소의 노동계급은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 신규함 건조에 진입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