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카 취임식때 오방낭 퍼포먼스 했었죠
전통문화 관심 있으면 이상하다는거 눈치 챘을 겁니다
1. 가운데 황이 마름모가 아닌 팔각
2. 색 배치가 기존 동서남북에서 바뀜
대충 이렇게 특이한 포인트
먼저 1번
황색(土) 팔각형을 죽여버렸는데
오방색에서 황색은 토성
토성 상징 숫자가 8이고 토성에는 일루미가 좋아 죽는 토성의 눈까지 있으니 사실상 일루미 죽이겠다는 의도입니다
그리고 1번과 연결되는 2번
오방색은 각각 상징하는 방위가 있고 색 조합마다 상생 상극이 있죠
원래대로면 남북(적흑)은 불물 / 동서(청백)는 쇠와 나무
각각 수극화 금극목 상극이었는데
레카대로 하면 동서의 상극(청백)이 깨지고 남북의 상극(적흑)이 깨져서 오로지 상생만 남죠
색 배치 바꿔서 청백 가르고 적흑 가른게 괜한게 아니었죠 후후
실제로 임기 내내 상생을 외치고 다녔던 공주님이죠
오방낭 가르고 나타난건 생명의 나무
나무木은 경북지역 상징이죠 역시 신라의 후예
물론 너무 깊게 건드렸던 탓인지 결말은 그들에 의해 제거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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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특이한게 하거싶었나
딥스한테 거역하다 매장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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