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인인가? 하면 투르크 문화는 스키타이-흉노-괵 투르크 등의 연속적 문화로 그건 투르크메니스탄이나 우즈베키스탄에서 잘 보존되어 있음.
투르크는 오리엔트 문화로 평가받으며 셀주크 제국뿐 아니라 여러 국가 집단으로 기독교를 믿으며 동로마-비잔틴에 충성하기도 하고, 동로마에 문화적 영향을 주기도 했음.
투르크의 V자 카프탄 양식은 중국의 것과 상당히 흡사해 동아시아와 유럽의 독특한 창조적인 매개자 역할이었고.
셀주크는 이슬람 제국으로서 부츠 같은 투르크 문화와 페르시아 양식을 조화했지
그러나 현 터키는 무엇인가? 하면 자기가 투르크인줄 아는 아나톨리아-서아시아-동유럽인들의 기이한 모임.
오스만 계승하지 않으니 아르메니아 학살 책임 묻지 말라면서
인연도 없는 시리아의 안티오키아와 그리스의 콘스탄티노플을 차지하고 있는 이상한 국가.
보수혁명 국가들이 서로 손을 잡고 춤을 추기에는 저 터키의 존재가 너무 걸림돌이기에... 보수혁명이 일어나고 기독교와 이슬람이 손을 잡는다면 그 공동의 적은 터키가 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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