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 기호화된 이미지로는 나름 봐줄만하다마는 실물로 직접 보니 와 의사당을 왜 이따구로 지었지를 한 열 번 정도 되새겼다. 뭐 당대 나으리들 미감이라지만... 잔디마당서 건물로 좀 가까이가니 돔(못생김)은 보이지도 않음. 건물은 지나치게 뚱뚱한 인상임.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이 깔끔해서 좋아
멀리서 보면 예쁨
멀리서 볼수록 기호화된 이미지에 가까우니깐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