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관광거리가 단 하나도 없는 경기도 1기 신도시 부근에 살고 있음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음료수 사러가면 흑인이 우두커니 서서 뭘 살지 고르고 있고
피시방에 게임 하러가면 중국인 무리가 디스코드를 켜고 중국어와 한국어를 섞어쓰고 떠들면서 게임을 하고 있으며
목욕탕에 가면 백인으로 보이는 꼬맹이가 역시 중앙아시아계로 보이는 큰 백인을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한국말을 쓰고 있음
어떤 때에는 커피를 마시러 카페에 갔을 때 자리에 앉아 있는 이들이 피부가 까무잡잡한 동남아시아계로 가득 찬 때도 있었음
나는 이런 광경을 매일매일 겪으면서, 조선민족의 종말과 민족문화의 말살을 떠올리게 됨
충돌 없고 고요한 단일혈통의 오염은 끓는 물에서 죽어가는 개구리와 같이 지금 하루에도 일어나고 있다.
그건 니가 단일민족 사회에 오래 적응해서그럼 외국에선 그게 자연스러운거임
외국에도 단일민족 국가는 꽤 많지 않음? - dc App
@NationalRenaissance 유럽에서도 핀란드 아이슬란드 그리스 폴란드 아르메니아 정도밖에 없긴 함
그냥 일반 주거지역에서도 그 지랄이라는게 한국이 이제 돌이킬수없는 길을 건넌 상태라는거지 ㅠ
경기도 외곽은 ㄹㅇ 얘가 말하는대로다 인터넷 개돼지들이 수원 ㅇㅈㄹ하는데 수원은 여기서 나온 외국인들이 노는날 모이는 장소에 불과함
최근 5년 사이에 급격히 일어난 일. 한동훈이 가장 직접적인 책임자입니다.
현재 한국인들의 가장 일상적인 삶의 장소들에까지 당연한듯이 이민족들이 침공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