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는 동성애가 상류층의 취미였음
이러한 경향은 20세기~21세기에도 이어져 우리가 아는 위인들중에 동성애 내지 양성애 의심을 받는 사람이 많음
동성애는 엘리트주의와 우리가 복원해야하는 고대 질서의 상징임
하지만 예수주의 좌파들에 의해 동성애 중심 질서는 해체됐고 우애와 동성애를 기반으로 하는 엘리트들의 공론장도 붕괴됨
이로 인해 남자-여자-그리고 자식에 의해 구성된 '가정'이 사회의 기본단위가 됐고 가정을 통해 노동력의 끊임없는 재생산이 이루어지는 집산주의적 체제가 완성됨
하아에크식으로 말하면 동성애 혐오는 노예의 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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