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먹힌 지 오래된 민족들 부활시킨다 이래봐야 유전적 유사성은 있을지언정 문화적인 면에서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게 된 가짜 역사만 범람하는 게 아닌가 싶고.
(소러시아 귀족들이 '우크라이나 민족'을 만들기 위해 다 잊은 카자크적 전통을 부활시킨 것처럼. 물론 우크라이나는 차별성조차 다 구라인 전설이라 약간 다름.)
물론 터키랑 그리스 꼬라지만 봐도 가짜 역사가 한 민족의 신화가 되는 일은 허다하니 놀라운 일은 아니지마는.
일단 그만한 가짜 역사 만들 놈들도 없고 환경도 아니다 싶고.
민족 분화 단계까지는 갈 필요도 없다 보는 거면 뭐.
문제는 그 인종따라 실제 "생김새"가 다르다는거지. 이게 핵심임 우리 보수우파 호소인들은 아직도 못깨닫고 있네 내가 이래서 깝깝하다는거야 미감이 없어요
애초에 난 딱히 반중까지는 아니라 필요성은 못 느끼는 쪽인데 장강 이남 이북으로 외모 갈리는 걸로는 갈라치기까지야 해보려면 되겠지 뭐
@ㅇㅇ 그래 그거야
동북아 흰피부 팔다리 긴 놈들과 장강이남 콧쿠멍 큰 종족은 확연히 다름 서사는 만들어가면 그만이고 중요한게 아님. 중요한건 실제 생김새가 다르다는거고 똥양놈들이 거기 민감하다는건 K문화로 외모지상주의 좀 쳐본 한국인들은 존나게 잘 알고있어요
@팩트융단폭격 뭐 가능성도 가능성이지만 그것보다도 새로 생길 서사에 주목하는 문학쟁이 감성으로 쓰는거다 그런거지
터키?
이슬람 믿는 그리스인
ㅗ
@TirailleursCorses ㅗㅗ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