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환상 속에 있는 좌익 포퓰리스트 대통령도 중도 실용주의 균형외교 대통령도 아니고

그냥 외교도 못하고 경제도 못하는 버전의 김대중, 노무현인데 집권 1년도 안 된 성적표 보면 문재앙과 비교하는게 문프에 대한 모독임

국짐 궤멸은 커녕 다음 지선, 다음 총선, 다음 대선에서 전부 방어하고 2차 계엄 막을 수나 있을지 의문

외교도 못하고 경제도 못하는 김대중, 노무현이라고 하니 르펜 10년째 막는데 성공한 마두창처럼 리준석이 6공의 마지막 히든 카드가 될 것 같긴 하네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