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소설이나 쓰던 노르웨이의 국민 작가 크누트 함순.
나치가 노르웨이를 침공하자 갑자기 나치견 행동 시작.
그런데 이 양반은 원체 이름값이 크던 사람이라 그런지
슬그머니 넘어가지도 못하고 종전 하자마자 재판에 쌍욕에 별 고생 다한
목가적인 소설이나 쓰던 노르웨이의 국민 작가 크누트 함순.
나치가 노르웨이를 침공하자 갑자기 나치견 행동 시작.
그런데 이 양반은 원체 이름값이 크던 사람이라 그런지
슬그머니 넘어가지도 못하고 종전 하자마자 재판에 쌍욕에 별 고생 다한
윈드햄 루이스도 나중에 반성하기는 했지만 초반에는 은근히 나치 옹호했었고 예이츠도 무솔리니 나름 고평가했었죠 ㅇㅇ 루이페르디낭 셀린느는 나치에 부역했던거 꽤 유명한 사실이고
이 분야 끝판왕은 파운드 선생이기는 한데 뭐 거기까지 안 가도 나치가 확실히 예술가들 구미 당기게 하는 게 있죠. 셀린느는 단순 부역 수준도 아니고 그냥 유대인 뒈져라 !!! 수준이라 재밌는
@ㅇㅇ ㅇㅇ 아무래도 확실히 예술가들에게 매력있게 다가오기는 하나봅니다.그나저나 프랑스는 알퐁스 도데도 그렇고 은근히 유명한 반유대주의 작가들이 많이 나왔다는 ㅋㅋㅋ
@61.7(61.73) 불란서 놈들은 보면 걍 뭐가 있는 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