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대통령직이 아무런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명예도 얻지 못한다고 가정했을때도 기꺼이 대통령직을 받아들일 수 있는 자만이 진정으로 훌륭한 지도자의 표본이라고 생각함

헌터 바이든의 죄를 어떻게든 덮으려고 하는 조 바이든

트럼프 코인 만들어서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을 축적하고 나스닥 선행 매매하고 사법리스크 다 날리고 허구헌날 씹소리만 지껄이는 트럼프 ( 내가 본 인간 중에 가장 파렴치한놈 )

전쟁을 자신의 권력 연장 도구로 쓰는 네타냐후 , 대중적 인기만을 좇는 이재명과 문재앙 , 세금 슈킹의 전설 이명박

이런 파렴치하고 유대인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의 정치에 무슨 감동이 있고 무슨 진정성이 있음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들 보다 자기 당한테 감빵에 가있는 카스티요 , 레볼루시옹의 나라에서 알빠노 시전중인 마크롱 , 미제견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면서 반글로벌리즘 드립치는 윤석열 , 양당한테 버림을 받은 노무현 , 그 외에도 박정희 리콴유 같은 국가자본주의자 군주들 ( 폴 카가메는 요즘 권력에 미친거 같이 보여서 뺐음 )

이런 인간들이 진짜로 나라를 바꾸고 싶어서 정치를 하는 사람들임 , 자신의 지지층의 이익이 아닌 국익 ( 미국 기준 전세계의 올바른 방향성 ) 을 위해 통치하는 인간들에게 표를 주는게 맞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