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 다문화 = 인권주의 = 자유주의 = 뉴라이트
좌에서 말하는 인권이나 우에서 말하는 자유나 똑같은 PC입니다 둘이 같은 거고요
즉 좌나 우나 똑같으니까 둘다 거부하자란 흐름이 있는 거고 그걸 서구에서는 극우니 포퓰리즘이라 하더군요
트럼프는 기독교식 보편 무한사랑 서학을 거부하고 건국의 아버지들에게 제사지내는 유교주의자고요
그러니 눈치빠른 사람들은 IMF 이전 질서를 생각하게 되죠
한국에서는 IMF 이전 질서가 뭐냐하면 잘은 모릅니다만 유교 내셔널리즘이라 짐작은 되죠
그렇기에 윤어게인이 시대정신에 근접은 한 거죠 그거 말곤 없죠
다만 계엄 자체는 좀 급하긴 했고요 before 97을 넘어 단번에 before 87로 가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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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1536.html(->
노상원도 그저 누군가의 하수인이 었을거 같은데, 이 제3의 인물이 대한민국 진짜 실세일수도.)
제가 노상원의 조언자라면 AI로 녹음한 스크립트로 그대로 노상원씨에 지시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키포인트맨에게 가끔씩 공포스러운 전화 남겼겠죠.
검찰역량으론 못잡을 겁니다. 차라리 열린공감이나 더탐사애들이 잡을 확률이 더 높음. 원래 이런건 공식적인 기관들은 못잡음.
가끔은 글로벌리즘이 저같은 서민짜바리에게 나쁜지 모르겠네요.
찢신이나 윤어게인이나 결국 내셔널리즘으로 회귀를 희구하고 있는데. 누가 이득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