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는건 종교가 다른 이들을 자신들과 같은 사람으로 보지 않아서인듯 예전에 흑인, 남미 원주민들을 대할때도 이런 심리였을거라 봄 지금은 견권이니 동물들 권리도 돌아보는 시대에 돌입했는데도 종교가 다르다고 저리 분쟁이 끊이지 않는데 네타냐후며 젤렌스키며 푸틴이며 뒤통수 세게 후려치고 싶은 국민들은 쩔수없이 전시상황이니 지도자라고 응원해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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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위에 개고기 먹는 이는 없지만 프랑스 여배우로 대표되는 우리 나라 사람들 식문화 비하는 웃긴다봐요 죄책감이 미각을 돋운다며 최고 요리로 치는 미테랑도 죽기전에 먹었다는 오르톨랑을 지금도 찾는다는 프랑스인들이 저런단 거죠
인권 때문에 역설적으로 전쟁이 남 동양에서 인권은 묵자 계열이 겸애설로 주장했는데 박살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