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는건
종교가 다른 이들을 자신들과 같은 사람으로 보지 않아서인듯
예전에 흑인, 남미 원주민들을 대할때도 이런 심리였을거라 봄
지금은 견권이니 동물들 권리도 돌아보는 시대에 돌입했는데도
종교가 다르다고 저리 분쟁이 끊이지 않는데
네타냐후며 젤렌스키며 푸틴이며 뒤통수 세게 후려치고 싶은
국민들은 쩔수없이 전시상황이니 지도자라고 응원해줄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