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또 어떤 양반이 가셨나”
“별일 있겠어” “아 시발”
군경만 보면 평가 시작, 요즘 인대남들이 군대냐 ㅉㅉ
아재들 정찰하다 이거 수류탄이다 엎드리고
수류탄 소리도 이미 들어본 거라 무덤덤
인도인 양키는 벌벌 떨고 숨어있는 와중에
한국 아재 넷이서 입구막을 바리케이트 제작
총성 시간, 방향 기록
질문받자 기자한테 역질문
경찰 일 제대로 안한다 지적
죽다 살아나서 탈출해도 와이프 버럭
“당신 어디야”
통제도 안하고 검문도 안하고 이게 나란가?
나라가 나라다워야지 유교스런 멘트로 마무리
호텔 뭄바이-테러, 그 무자비한 현장-실제 체험 수기(1)
※ 수기 형식으로 쓰기 위하여, 경어대신 평어를 사용함을 양해 바랍니다. 1. 인도... 나에게 인도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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