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구라전쟁으로 유럽이 러시아노 제재때리고 유럽 러시아 같이 운지하고있는것처럼

 미국과 중국도 그런 적대적 공생의 파트너쉽 관계라고 볼수 있음 


따라서 미국이 트황아래  양극체제를 해산시키면 러시아노나 브릭스게이들도 중국한테 뭘 몰빵해줄 이유가 없음.


이런 방화선 커플링 관계가 역사적으로 매번 존재해왔는데 

오헝-오스만/동로마-페르시아/미국(~2008)-소련 등등 


이런 관계의 특징은 양극화된 제국에서 서로다른 두 체제의 잉여와 자본을 그 자신 체제의 수호를 위해 각각의 한 제국의 중앙으로 몰빵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성립되는 구조임(남한이 분단안됐으면 더 가난했다라는 말과 비슷) 

따라서 한쪽이 그 체제의 수호자 노릇을 포기하면 그 반대도 결국 패권 제국에게 힘을 몰아줄 이유가 되지 않는것임. 


그리고 애초에 중화 패권이 90년대 이후 미국처럼 큰 성공을 하더라도 중화제국은 본질적으로 대륙국가이기때문에 국가운영에서 유대-네덜란드식 주식회사 금융구조가 크게 필요하지 않음. 따라서 투자자에게도 국가의 이익을 분배해줄 이유가 없다고 할 수 있음 

따라서 중국이라는 국가 자체는 몰라도 중국주식은 하이리스크에 로우리턴이라고 할 수 있는것 같음.

역시나 해답은 금이고 주식은 최대한 하락장에도 버티는 안전한것으로.

또한 다극화시대에 한 중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는 EU를 생각해본다면 다극화에 수혜를 얻으면서도 보편적인 현세대 유대패권문화에도 친화적인 유로주식을 사는것이 좋다고 보임


기존 체제에선 유로가 미국에게 자본과 빈부격차를 수출하고 대신 유로는 평화권(군사)과 노동권을 수입받는 형식인데 이게 깨짐으로써 억류된 유로 본인의 자본의 유입을 얻을 수 있는 시장이 유로임. 허나 유로에서도 최대한 안전자산을 사야할것. 특히나 유럽은 지금 인공지능에 투자를 하나도 안하고 있는만큼(=ai혁명 실패에 배팅하고 있는만큼) 최대한 유럽 안 it나 기술주는 포기하고 다극화 햇지주(쉘같은 21c동인도주식회사 거르고)거른 원자재주나 최대한 평범한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