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베르토프 집단도 PLO 초청받아서 당시 팔레스타인 현장을 찍기는 했는데. 나중에 그거 가지고 고다르가 <여기 그리고 다른 곳>이라는 영화 만들어서 '흑흑 68을 반성하자.'이러는 동안 아다치는 총들고 PLO가 아니라 PFLP랑 놀면서 이스라엘군 shooting하며 놀았죠.
그런고로 아다치는 shooting을 영화에서도 때리고 현실에서도 때리고 멋진 사람이 아닌가. 여러모로 낭만 넘치는 양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