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eidf 영화 명단 중에 <청와대 건너 붉은 벽돌집>은 시놉에 계엄이 있기는 한데
저거 찍는다고 말나온지 몇 년 된 작품이라 계엄은 조금 들어간 정도일테고.
뭐 영화계 평균 생각하면 내 성향은 아니겠지만,
사실 마감이 4 ~ 5월이라 빡센 건 이해하지만,
뭔가 더 완성된 작품을 선보이고 싶은 건 이해하지만,
다큐멘터리라는 매체가 기실 속도 면에서 꽤나 뒤처지는 것도 이해하지만,
씨네21 특집이든 서부지법 정윤석 감독 기사든 보면 집회 현장에 다큐 찍으러 나온 감독들 있는 건 알 수 있지만,
스마트폰의 시대에 당해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이 하나도 없는 게 말이나 되는 건지.
어찌보면 게으른거 아닌가?
dmz다큐영화제 명단은 아직 안뜨기는 했는데 여기엔 과연 있을지.
영화쪽에 계시나요?
그냥 소소하게 다큐 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는데. 영화쪽에 있는 건 아니죠
청와대 머시기 저건 몇 년 전부터 지원 선정됐다고 기사 떴던 걸로 기억.
신기하네 하나정도는 나왔을거라고 생각했는데
https://cine21.com/news/view/?mag_id=107441
본문에서
말한 것처럼 찍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저거랑 별개로 <빛의 혁명 민주주의를 지키다>라는 제목부터 보기 싫어지는 작품 하나 나오기는 함. 나레이션부터 안귀령이니 굳이 말 더 안함
ㅋㅋㅋㅋㅋ
계엄에 관한 영화가 관심 있으신가봐요. 아무래도 민감한 주제라서 그런 거 아닐까요? 영화 예술 문화쪽도 정치와 연관된 부분이 많이 있겠죠. 늦은 밤인데 잘 주무세요.
슬슬 스크린거친 계엄을 보고 싶은거지요. 과연 이 서사를 제대로 짚을 사람이 있을까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