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세계관 위에 가상머신으로 도교 설치해서 돌아가고

도교 세계관 위에 가상머신으로 유교 설치해서 돌아가고

유교 세계관 위에 가상머신으로 기독교 설치해서 돌아가고


각 세계관 위에서 이런저런 해석과 견해를 덧붙이는 식

불교 세계관이 제일 복잡하고 아직 건들 엄두도 안남

그에 비해 기독교가 단순하고 직선적이고


논리적으로

불교 -> 도교 -> 유교 -> 기독교

세상 공허하다 -> 괜히 뭐 하지 마라 -> 이건 좀 해라 -> 이것저것 많이 해라

-- -+ +- ++

유는 무에서 나온다(도덕경)



불교 도교 유교 기독교

태음 소양 소음 태양

겨울 가을 봄 여름

밤 저녁 아침 낮


결국 불교와 기독교 사이에

음양의 조화, 주역 공통 경전으로 삼는 도교, 유교가 있구나


사계절처럼 돌고 도는 거고



동양사상 '할 것만 하고 나머진 프리'에서

유교는 '할 것만'을 담당하고 도교는 '나머진 프리'를 담당 


유교는 '할 것만'을 국가가 나서서 시켜야 한다는 거고 -> 시장실패 강조

도교는 '할 것만'도 저절로 된다는 입장(도교의 오류라고 봄) -> 정부실패 강조






759ef507bc8a60f54b9cf4e458c12a3aff32a03ccc1cc1d7f369b0



7ff08468efc23f8650bbd58b36837c6e4d08



7ff08568efc23f8650bbd58b36807c6bcd2b



소음 태양 소양 태음 

봄 여름 가을 겨울 

유교 기독교 도교(자유주의) 불교(허무주의) 




재밌는 건 화가 많은 분들이 주로 불교 믿던데, 화를 가라앉히려고 음기 쇠러 가는 거고

즉 선천적인 것과 믿는 게 거꾸로 되어있다는 거죠 

반대로 이미 세상이 공허하다고 생각하면 양기 충만한 기독교 믿어야 하고  

도교적인 사람은 유교를 하고, 유교적인 사람은 도교를 하고


어려운 건 아닌게 엄한 아버지 딱딱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사람이(유교적인 사람이)

자기 자식한테는 풀어주려고 하는 도교적인 양육을 하기 쉽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트럼프, 밴스, 머스크도 과거에 누구보다 도교적인 사람이었고

자유 누릴만큼 누려보고 자유의 한계를 알고 유교 하는 거라 봅니다.




불교와 기독교는 각 -- ++라

현대의 한녀 한남처럼 맹렬히 싸울 수밖에 없는 구조고


불교에서 여권이 높고 상업이 융성한 것도 이해돼버리죠

왕건 집안도 뭐 당연한 거고요

--니까 동성애 범람도 설명되고 



중국이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 봄, 춘절이고

음력 새해첫날을 24절기상 입춘 근처에 오도록 세팅해놨는데

봄은 +- 소음 유교의 계절 되겠네요


한편 그렇다면 원래 기독교의 자리 ++에는 뭐가 있었냐 하면

전통적으로 무속이 있었던 거죠 일본에는 신토, 아마테라스가 있고

즉 기독교만큼 종교성이 강한 게 들어가 있던 것인데

++ 종교 특징이 여자들이 돈을 많이 낸다는 점, 양기 받아서 위안 받는 거죠



"여자 여(女)는 두 손을 앞으로 모으고 남자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모습으로 풀이되지만, 가부장제 시대의 성역할에 기댄 잘못된 해석이다. 女가 두 손을 앞으로 모으고 단정하게 앉아 있는 대상은 남자가 아니라 신이다."

신도 ++고, 남자도 ++인 경우가 많아 어느 해석이든 틀리지 않다고 봅니다. 둘 다 종교를 매개로 하고요

현대에는 아이돌이 신의 역할을 하고 있고 일종의 종교 비슷하게 세계 여자들 지갑을 터는 산업이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