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남성성이 아니라
전형적인 제국주의적 남성성이 누구냐
그토록 까이는 주갤이다
무력이든 돈이든 다른 나라 침입해서 그 나라 여자 거둬서 처 첩으로 삼는 게 제국주의적 남성성이고
무력하게 자국 여자를 내주는 게 식민지 남성성인데
한국 남성이 해외로 ‘진출’ 못하게 하는
지금 막으려는 쪽이 남성 같냐 여성 같냐
주갤 반대하는 게 남자냐 여자냐 이말
영국 같은 나라는 나라를 강하게 만들어서
현지처고 혼혈이고 뭐고 남자가 씨를 전세계에 뿌리는데
영국 내지, 본토 여자들도 동조한 셈이다. (여자에도 양기가 강하다고 표현)
대신 물질적으로는 이득을 줬겠지만 하여간 잘 가스라이팅했던 것이다.
그러다 못버티고 가스라이팅 깨지고 조강지처 잘챙기라는 여자들 목소리(음기)가 커지면서
제국을 자발적으로 해체한 것으로 설명된다.
당연한게 양기가 강할수록 확대 지향적이고 음기가 강할수록 축소 지향적이기 때문이다.
물론 조선은 엄밀히 말하면 확대도, 축소도 않던 0 지향성
결국 한국이 제국과는 거리가 멀었던 이유는
영국마냥 여자들 어떻게 가스라이팅 잘해서, 해가 지지 않는 나라가 이득이다 보석 갖다 준다 어쩐다 하며
현지처랑 놀아나도 혼혈아 막낳아도 여자들 무지성 인내심 갖게하기 보다는
여자들의 또 다른 욕구(서방님 외국 여자랑 놀아나려 쓸데없이 전쟁걸지 말고 반도에서 저랑 놀아요 -> 오냐오냐) 잘 충족시키면서 그냥 반도에서 살았기 때문이다.
똑같은 상황에서 조선남은 음의 요구 수용해서 현상유지 가만 있을게,
반면 영남은 꺼져 잉글랜드녀 시발련아 해가 지지 않는 제국 만들어서 인도녀 흑녀 따먹으러 다닐거야,
일남은 꺼져 내지녀 시발련아 팔굉일우 만들어서 조선녀 중녀 따먹으러 다닐거야.
그렇다면 비제국주의적 여성성을 가진 한국 여자가
영남 일남 같은 제국주의적 남성성을 가진 한국 남자를 받아들이냐는 것
제국주의적 여성성을 받아들여 제국을 만드는데 기여했겠냐는 것
간단히 말해 주갤 부류를 승인할 수 있냐는 것
남성 권력이 일방적으로 힘이 쎘으면 후금이나 영국처럼 해외 진출해서 해외 여자들 따먹으려 돌아다녔을텐데
한국 여자들도 그것을 원치 않았고 한국 남자들도 거기 동의해서(유교 이념도 0 지향성 이고) 반도에 만족하고 산 것이지.
즉 식민지 남성성이라며 한남 책임만 묻기엔 곤란하다. 한반도 땅에 살던 여자도 이득을 봤기 때문에.
음의 양 컨트롤이 상당했던 게 왜 양의 책임이 되냐
영국 일본식 제국주의적 남성성, 양의 폭주를 감당하고
남자들이 식민지 여자 만나고 첩 혼혈아 만들고 다녀도 제국주의적 여성성으로 무한 인내할 자신있는지
식민지 남성성 거리는 일견 제국주의 호의적 태도는
=주갤식 해외 진출 현지처, 혼혈아 생산에 동조한다와 같은 의미로
이는 사실 명백하게 한국 여자들이 원치 않는 것이다. 즉 식민지도 아니고 제국도 아니어야 한다는 모순스런 요구를 동시에 하는 건데
결국 조선 여자들 또한 제국도, 식민지도 아닌 그냥 한반도에 평화롭게 사는 0 지향성이구나를 추측할 수 있다.
유교녀 유교남 지향인데 말을 못하는 것
다 좋은데 영제가 뭔 자발적해체입니까
저도 마냥 그렇다보지는 않는데 그런 측면도 있어 보여서 집어 넣었습니다 MAGA랑 비슷한 거죠 굳이 이어갈 수는 있었겠지만 여건상 좋게 좋게 끝낸 거랄까 타의적인 자발이라 할까요
주역적 해석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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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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