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 자리한 문제는
니 자식이라면 조선소 보낼 거냐?에 대답하는 것.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식이 독립해야 한다.
자식이 독립하기 위해서는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아야 한다.
그러면 가정이 분화되면서 자식 일은 자식이 알아서 하게 된다
즉 일자리가 먼저가 아니라 결혼 출산이 먼저다.
결혼 출산을 하면 조선소라는 일자리가 눈에 들어온다.
그렇다면 어떻게 일자리보다 결혼 출산이 먼저일 수 있나?
그것이 종교다 새파란 나이에 일단 결혼 출산부터 시키는 것.
결혼 전에는 여자가 남자의 물질을 안보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즉 돈을 보고 결혼을 하는 게 아니라 일단 결혼부터 하고 그 다음 돈을 벌어야 한다.
종교의 핵심은 무엇인가? 어린 나이에 결혼 출산 강요다.
한국에서 그 역할은 무엇이 해왔나 주역이 해왔다.
주역이 태극이고 태극이 섹스고 섹스가 주역이다.
주역을 복원시키고 유교를 복원시켜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결혼 출산부터 시키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20대 쉬었음 인구가 사라지고 일자리 미스매칭이 사라진다.
공감합니다. 먹여살릴 처자식이 있으면 근로조건같은거 안가리죠. 결혼자체를 안하고, 결혼을해도 30중반 넘어가서 하는경우가 흔하고, 또 정부에서 복지를 점점 강화하니까 그런 일자리에 갈 유인자체가 사라짐.
또 그런 현장직은 노동력을 유동성의 개념으로 다뤄야 굴러가서, ‘너 아니어도 할사람 많아’ 이게 디폴트여야 하는데, 그런 환경에서 그 윗세대들이 겪은게 이대남들한테 너무 악명높게 퍼진 상태니 더 안갈수밖에.
이건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