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서적에서 읽었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대충 에이프리카 영화를 파다가 읽었으니깐. 


영화서적 읽다가 평론가의 해설평에 흑인 부르주아성 이런거 적었으니깐 찾아서 읽었을것이다. 


암튼 그 서적에서 말하는 내용은 이러한데. 


흑인 식민지 혁명이 흑인 부르주아들에 의해서 성공을 해도


제도적인 발전이 하나도 없다는것이다. 


동질성이 일정단계를 넘어가면 교육으로 차등을 나눌수밖에 없어서


역설적으로 경쟁에서 승리를 위하여 더 방해를 한다는것이다. 


오늘날 우익 퍼풀리즘과 인도인 침공도 이와 제법 비슷한면이 있다고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