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 전사들이 페르시아를 물리쳤을때, 그리스는 유럽과 아시아를 가르는 유럽의 경계를 만들었다
로마가 카르타고를 물리쳤을때, 그건 북아프리카와 남유럽 사이의 국경을 만들었다
스페인이 레콩키스타로 무슬림을 물리쳤을때 그건 기독교 문명과 이슬람 문명, 유럽 문명과 아랍 문명을 나누는 새로운 경계선이 됐다
독일 병사들이 노르망디로 침투한 미제 침략자들과 치열하고 명예로운 전투를 벌였을때 그건 유럽 문명과 아메리카 문명을 가르는 정체성의 투쟁이 됐다
유럽 문명의 정체성과 국경을 온전히 형성하는데 있어서 아직 애매한건 러시아인데 러시아는 유럽 문명의 유산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화이트 니거 족속에 불과하고, 우크라이나는 키예프 루스 시절부터 유럽 역사의 일부였던 곳이다
이제 러우전의 승리를 통해 니거들을 패퇴시키고 우크라이나의 완전한 독립된 정체성을 확립한다면 그건 유럽 문명의 마지막 국경 확립이 될 것이다
민족의 역사, 문화권의 역사는 전쟁을 통해 빚어진다
서구문명의 최전방에서 니거들과 싸우고 있는 아조프 대대 전사들 적극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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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혐 ㄷㄷ